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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의 귀환, 파라과이 월드컵 진출 확정!

꼼지락꼼지락 오늘 2025. 9. 6. 06:10

 

드디어 16년 만의 기다림 끝에 파라과이가 월드컵에 진출했습니다.

축구가 있던 목요일에는 곳곳에 모여서 축구 경기를 관람했고, 0 대 0으로 무승부였으나 월드컵 진출은 이루어졌습니다. 진출이 확정되자 곳곳에서 폭죽이 터졌고 많은 사람들이 센트로 팔마 거리에 모여 축제를 즐겼습니다.

월드컵 진출을 기념하여 금요일을 임시 공휴일로  한다고 페냐 대통령이 선포했습니다.

새벽까지 즐기며 아침이 되어 돌아가는 인파들이 보였습니다. 

 

2002년 대한민국의 화려했던 월드컵 현장을 생각하니 그들의 기쁨과 흥분이 이해가 되고 함께 기뻤습니다.

남미에는 축구 강국이 모여 있어서 월드컵 대회에 참가하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파라과이도 한국에서도 알려질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키퍼 칠라베르트와 잘 생긴 외모와 실력으로 알려진 산타 크루스 선수가 있었습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며 파라과이 축구 역사를 살펴봅니다.


🎉 파라과이, 드디어 월드컵 무대로 복귀하다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16년 만에 본선 무대 복귀에 성공했는데요. 파라과이 정부는 이 역사적인 성취를 기념해 공휴일까지 선포하며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축하했습니다.

파라과이 축구 협회


⚽️ 역대 월드컵 성적 

  • 총 8회 월드컵 본선 진출
  • 최고 성적: 2010 남아공 월드컵 8강
  • 1998~2006년에는 ‘황금 세대’라 불리며 3회 연속 본선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특히 1998 프랑스 대회에서의 강력한 수비는 지금도 팬들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 파라과이의 전설적인 스타들

  •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José Luis Chilavert) – 세계적인 명문 골키퍼이자 프리킥, 페널티 키커로도 유명합니다. 1998, 2002 월드컵 참가 및 1998년 팀 오브 더 토너먼트 선정
  • 로케 산타 크루즈 (Roque Santa Cruz) – 파라과이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100경기 이상 출전한 대표적인 스트라이커
  • 카를로스 가마라 (Carlos Gamarra) – 수비의 상징, 110경기 이상 출전
  • 로메리토 (Julio César Romero, Romerito) – 1986 월드컵 복귀 주역. 코파 아메리카 우승 견인, 폴럼 출신의 남미 최고의 선수 중 하나
  • 아르세니오 에리코 (Arsenio Erico) – 1930년대 최고의 공격수. 아르헨티나 리그 득점왕 기록 등 전설적 존재

🌟 새로운 ‘황금 세대’의 주역들

이번 월드컵 진출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큰 힘이 됐습니다.

  • 디에고 고메스 (Diego Gómez)
    – 2024년 브라질을 상대로 한 역사적인 월드컵 예선 승리에 결정적인 골을 넣은 신예 선수입니다.
  • 오마르 알데레테 (Omar Alderete)
    – 칠레전에서 승리에 결정적인 골을 기록해 중요한 순간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훌리오 엔시소 (Julio Enciso)
    –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20세 유망주. 최근 건강 문제를 겪었지만 여전히 파라과이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전설적인 ‘황금 세대’를 이을 새로운 희망이 등장한 셈입니다.

 

 정리하면:

  • 16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
  • 과거 황금 세대의 전설과 현재 세대의 부상
  • 국민 전체가 하나 되는 뜨거운 축제

🇵🇾 축구로 하나 된 파라과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기쁨을 맞이한 파라과이 국민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스포츠 성적을 넘어 국민적 자부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6년 월드컵에서 파라과이가 어떤 드라마를 써 내려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16강에 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함께 응원해주세요.